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335580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
이 글은 8년 전 (2018/1/05)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지금 독감이라 병원에 입원 중인데 어제 퇴원을 한대 

그래서 내가 밥 사준다고 해서 서로 약속을 잡아놨는데 1시 넘어서도 연락이 없는거야 걸어도 꺼져있고 그래서 걍 나 혼자 점심을 먹었는데 저녁에 전화를 해봤더니 배터리가 없었다고 병원에서 나중에 퇴원해야 한다고 해서 못 나간다는 말을 듣고 기분은 좀 안 좋았지만 어쩔 수 없지 하고 넘겼어 그래서 오늘 퇴원은 못 해도 같이 점심 먹기로 해서 엄마가 12시까지 오라길래 준비 다 하고 나갔는데 솔직히 병원이랑 가까워서 12시 좀 넘어서 출발했는데도 연락이 없는거야 그래서 전화해봤더니 엄마 링거 맞는다고 못 나온대... 아니 그럼 전화라도 주지... 진짜 그래서 걍 집 왔다.. 엄마 입장 이해 못 하는건 아닌데 전화도 못 하나 해서 너무 서운하고 그렇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26살에 골프치러다니면
6:20 l 조회 7
하 남사친한테 전화가 걸려있는걸 이제 알았는데... ㅠㅠ 너무 개인적인 내용 들킨거같아서
6:19 l 조회 9
여자들은 뒷담을 왜이렇게 까...?3
6:10 l 조회 86
어릴 땐 진중한 성격이 단점이었는데 사회생활 하니까1
6:08 l 조회 56
나 지금 애인 돈보고 좋아했는데 순애됨…3
6:06 l 조회 96
너넨.... 말랑이 만지다 잠들지마라.....6
6:06 l 조회 370
취준 생활 3년 넘어가니 피폐해지더라1
6:06 l 조회 53
이 줄무늬셔츠 무난해??
6:04 l 조회 16
블랙펄 말고 화이트펄은 시간지나도 탱탱하지??1
5:59 l 조회 21
생각이 많은건 바꿀 수 있어?2
5:58 l 조회 44
나같은 익들 있어??
5:58 l 조회 7
아시아중에서 쌀 가장 맛있는고 어디야??2
5:53 l 조회 48
외국처럼 젓가락으로만 밥 먹으면 불편하지 않아?7
5:51 l 조회 32
커피 오랜만에 먹었는데... 카페인 제대로네
5:50 l 조회 16
평론가는 어떤 의미를 가진 직업이야?2
5:50 l 조회 19
너네 요즘 선풍기 켜고 자?7
5:49 l 조회 197
우울증 주위에 아무도 없을때가 진짜로 죽을때구나 2
5:49 l 조회 102
익들아 티비 았는데 스탠바이미 사는 거 사치지?2
5:47 l 조회 15
오늘 나가서 초밥 머꼬 투썸갈까???5
5:47 l 조회 24
와 나 한달에 2키로씩 계속 빠져3
5:46 l 조회 24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