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홍이 연기... 배우가 못한 게 아니고 연기는 잘하는데 음 그 캐릭터 자체가... 환생하기 싫습니다 이러거나 어머니를 만나게 해주십쇼!! 이대로는 못 갑니다!! 이럴 때 되게 국어책 같았음 좀 깼어... 2 재판은 제일 작은 죄부터 심판한다는데 대사 중에 아 왜 처음부터 살인지옥이야~! 이런 거... 오히려 처음에 살인지옥 나오면 좋은 거 아니야?? 제일 죄가 가볍다는 거잖아 해원맥이 이 말 하는 거 영화 두 번 봤는데 아직도 이해를 못함 ㅋㅋㅋㅋ 3 수홍이 분명 첨에 악귀돼서 강림이랑 싸울 때 그놈들 이런 식으로 말하면서 박무신이랑 원동연 둘 다 미워했는데 어느 순간 갑자기 동연이 죽을까봐 전전긍긍하는 캐릭터 돼서 어...? 했음 진짜 넘 갑자기 어 아까 미워하지 않았나...? 이렇게 ㅋㅋㅋㅋㅋ 악귀/귀신의 차이도 아니고 둘 다 악귀일 때였는데... 4 누룽지밥솥... 어... 음... 불나서 돌아가실까봐 걱정해서 이젠 이걸로 해드세요 는 이해를 하는데 맨날 누룽지먹는 것도 아니고... 굳이...? 너무 추억팔이 억지감동 느낌 5 수홍이 열받아서 다시 원귀 된 건 좋았는데 모래... 토네이도... 용오름... 그거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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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알탕끓여줬는데 비주얼 ㅈ댐 섹시알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