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올해 다 예비번호여서 (그것도 1번이 2개임) 강제 삼수하게 되었거든 ㅋㅋㅋㅋㅋ 그래서 정말 죽고 싶음. 근데 친구랑 동생들 덕분에 숨통이 살짝 트임. 새해라고 (연락하기 미안했지만) 연락했다면서 언니/00아/야, 작년에는 진짜 운이 없던거다 원래 잘 하미까 실력 더 단단히 해서 올해는 대박날꺼다 작년 운이 올해에 와서 올해는 더블일거다 이러면서 연락왔어 ㅠㅠㅠㅠㅠㅠㅜㅜ 다시 1년 공부해야해서 가족들에게도 미안하고 그냥 죽어야하나 생각 했는데 이렇게라도 들으니 살거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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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이해 못함 오늘도 다이소에 3천원 기부했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