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부모님이 내가 너무 마음고생하고 몸고생할꺼 뻔하고 너무 힘들거 아니까 그냥 갔으면 하시더라...
안하면 후회할것같아서 부모님이 뭐라하시든 재수하려고했고 방금까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엄마아빠 말 들으니까 무섭고 막그러넼ㅋㅋㅋㅋㅋㅋㅋ
원래 그렇게 공부 잘하는 편은 아니라서ㅋㅋㅋㅋㅋ.... 내가 걍 올해 써서 어디든 가도 선택의 이유가 부모님 만류 때문은 아닐꺼야 근데 왤케 지금 쓸 학교가 가기가싫지..
| 이 글은 8년 전 (2018/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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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부모님이 내가 너무 마음고생하고 몸고생할꺼 뻔하고 너무 힘들거 아니까 그냥 갔으면 하시더라... 안하면 후회할것같아서 부모님이 뭐라하시든 재수하려고했고 방금까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엄마아빠 말 들으니까 무섭고 막그러넼ㅋㅋㅋㅋㅋㅋㅋ 원래 그렇게 공부 잘하는 편은 아니라서ㅋㅋㅋㅋㅋ.... 내가 걍 올해 써서 어디든 가도 선택의 이유가 부모님 만류 때문은 아닐꺼야 근데 왤케 지금 쓸 학교가 가기가싫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