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입주였고 엄마는 10년 정도 되면 모든게 고장이 나 있을 상태라서 별로라고 말하는데 난 이번에 집 매물 하나가 완전 초저렴이로 나와서 사고싶어 죽겠거든.... 지은지 10년된 아파트지만 고급아파트라 외관은 갓지은것 같이 되어 있긴 한데 내부가 훨씬 중요한거니까.... 하... 인테리어 하면 된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수도나 보일러 이런거가 고장나면 아예 바닥을 한 번 뜯어야하잖아? 또 이런 문제가 생기네.. 집은 역에서 1분거리고 뷰랑 층도 끝내주는데 내가 너무 섵부른걸까?? 성인 익들아 따끔한 조언 좀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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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더너스 재미없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