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임신해서 배가 불러있더니 오늘은 애 낳았는데 납치돼서 내가 죽으러 가려고하다가 친척집에 인사 드리고 가야겠다 싶어서 들렀는데 애 있길래 내가 다시 집에 데려다주고 죽어야지 싶어서 집에 데려다줬는데 엄마가 네 짓이지 하면서 애 뺏어들고 나 몰아붙이고 아빠는 계속 날 때렸어.. 근데 현실에서 나는 막내고 부모님이 많이 사랑해주시거든... 왜 이런 꿈을 꾸는지 무섭고 두렵다.. 나 23살이라 동생 생길 일도 없어..
| 이 글은 8년 전 (2018/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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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임신해서 배가 불러있더니 오늘은 애 낳았는데 납치돼서 내가 죽으러 가려고하다가 친척집에 인사 드리고 가야겠다 싶어서 들렀는데 애 있길래 내가 다시 집에 데려다주고 죽어야지 싶어서 집에 데려다줬는데 엄마가 네 짓이지 하면서 애 뺏어들고 나 몰아붙이고 아빠는 계속 날 때렸어.. 근데 현실에서 나는 막내고 부모님이 많이 사랑해주시거든... 왜 이런 꿈을 꾸는지 무섭고 두렵다.. 나 23살이라 동생 생길 일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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