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 엄청 말랐다가 서서히 찌고 근육도 붙어서 최근에 163cm에 60kg 찍었거든?? ㅜ 근데 그냥 평범에서 통통한 몸매고 예전에 입던 옷도 무리없이 들어가서 걍 산단 말이야 먹고싶은만큼 먹고... 근데 언니가 자꾸 야식 먹을때마다 돼지라고 하고 샤워하려고 옷 벗으면 어우~ 돼지! 살 접힌거봐 ㅜ 이러고 튼살 보면서 너는 튼살크림도 안발라? 남친한테 몸 보여주기 부끄럽지 않아? 이럼; 근데 언니는 나랑 키 똑같은데 나보다 5-6kg 더나가고 물살이라 더 쪄보인단말야; 대체 어떻게 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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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만 어버이날때문에 피곤한것 같은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