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나름대로 양쪽으로 씹는 거 노력하고 윗입술 내리는 연습하는데 교정기 때문에 입술 안 살이 너무 아프단 말이야 그래서 이젠 못하겠다 너무 아프다 했더니 원장이 원래 다 아픈거다 너가 노력을 안해서 그렇다 하는데 뭔가를 더 말하고 싶어도 자기 기준에는 내 노력이 1도 안 들어가 있다고 생각하니... 오래 하게 된 내 잘못이 제일 큰 거 아는데 점점 가면 갈수록 의욕이 떨어져... 진짜 치과 죽을 때까지 가기 싫은 곳 됬고 이 때문에 치료 받을 바엔 그냥 다 없어져버렸으면 좋겠어 매일 갔다오면 우는데 얼굴 이뻐지면 뭐해 속이 검은 크레파스 같은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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