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에서도 인복은 많다고 했었는데 사실 교회 다녀서 안 믿었거든 ㅋㅋ 근데 진짜 주위에 좋은 사람 많은 것 같다 회사 사람중에 맘 터놓고 편하게 말할 사람 있을 거라곤 생각도 못했었는데 회사 언니 오빠들이 생일도 챙겨주고 언니들 중 한명은 생일선물 비싼거 사줬는데도 힘들 때 내가 들어줬다는 이유만으로 맨날 밥 사주고 술 사주고 선물도 사주고 했었는데 오늘도 친구랑 술 마신다니까 20살 된 거 축하한다고 술 좋은데서 마시라고 현금 보내줘놓고 해줄 수 있는게 이거밖에 없다고 못해줘서 미안하다고 진짜 많이 의지한다고 사랑한다고 해주고ㅠㅠ 언니가 진짜 예뻐한다고 해주고... 정말 여기저기서 사랑 많이 받는 것 같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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