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순이 인데 냉장고 정리하는데 누가 언니. 이러는거야 그래서 손님인가 해서 고개 돌렸는데 아무도 없어서 매장도 살펴봤는데 아무도 없어서 다시 냉장고로 들어갔는데 또 언니. 이러는데 순간 소름 쫙 돋아서 냉장고에서 나와서 카운터에 앉아 있어... 그 언니. 하는 목소리가 너무 익숙한 목소리라 더 무서워 지금...
| 이 글은 8년 전 (2018/1/07) 게시물이에요 |
|
편순이 인데 냉장고 정리하는데 누가 언니. 이러는거야 그래서 손님인가 해서 고개 돌렸는데 아무도 없어서 매장도 살펴봤는데 아무도 없어서 다시 냉장고로 들어갔는데 또 언니. 이러는데 순간 소름 쫙 돋아서 냉장고에서 나와서 카운터에 앉아 있어... 그 언니. 하는 목소리가 너무 익숙한 목소리라 더 무서워 지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