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학원끊어달랬는데 엄마가 돈없어서 안된다고 하길래 내가 '다른애들도 다 다니는데 나만 안 다닌다고' 이렇게 약간 짜증식으로 말하고 전화 끊었는데 엄마가 다시 전화와서 인강이라도 알아보라고 하시네 .. 짜증낸거 너무 미안하다 엄마도 속상할건데
| 이 글은 8년 전 (2018/1/07) 게시물이에요 |
|
엄마한테 학원끊어달랬는데 엄마가 돈없어서 안된다고 하길래 내가 '다른애들도 다 다니는데 나만 안 다닌다고' 이렇게 약간 짜증식으로 말하고 전화 끊었는데 엄마가 다시 전화와서 인강이라도 알아보라고 하시네 .. 짜증낸거 너무 미안하다 엄마도 속상할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