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누구랑 같이 살 성격이 못되는거같음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래도... 이게 젤 큰이유긴함... 그리고 결혼이 사랑하는 사람만 보고 할수있는게 아니니까 우리 친가쪽 생각하면 진짜 시월드 너무 혐오스러움 또 예전에는 결혼은 둘째치고 내 자식! 내 애기!를 낳아서 키우고싶다는 생각은 있었는데 엄마가 나 키우던데로 내가 내 애키우게될까봐 무서워서 못하겠음 너무 미안해서 아무리 신경쓴다고 해도 보고 자란게있는데 생각대로만 될까 싶음...
| 이 글은 8년 전 (2018/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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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난 누구랑 같이 살 성격이 못되는거같음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래도... 이게 젤 큰이유긴함... 그리고 결혼이 사랑하는 사람만 보고 할수있는게 아니니까 우리 친가쪽 생각하면 진짜 시월드 너무 혐오스러움 또 예전에는 결혼은 둘째치고 내 자식! 내 애기!를 낳아서 키우고싶다는 생각은 있었는데 엄마가 나 키우던데로 내가 내 애키우게될까봐 무서워서 못하겠음 너무 미안해서 아무리 신경쓴다고 해도 보고 자란게있는데 생각대로만 될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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