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돌맹이로써의 삶을 만족스럽게 보내고있음....하도 안움직여서 몸에 이끼낄것같음.... 놀러다니는것도 현역때나 대학붙으면 뭐해야지해야지 의지넘쳤지 재수하니까 돌맹이가 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