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살려고 gs편의점갔는데 50?60?대 아줌마가 자긴 벌금먹기 싫다고 학생들한테 안판다그래서 법바꼈다고 이제 팔아도 된다고 말씀드려도 그래도 자기 무섭다고 벌금먹기 싫다고 하시고 옆에 손님 아저씨도 아줌마 돈벌겠다고 알바하시는데 벌금먹으면 안된다고 하시고 나 완전 나쁜애된 것 같았음 주변에 편의점이 거기밖에 없었는데; 답답하고 기분도 상해서 그냥 집왔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07) 게시물이에요 |
|
술 살려고 gs편의점갔는데 50?60?대 아줌마가 자긴 벌금먹기 싫다고 학생들한테 안판다그래서 법바꼈다고 이제 팔아도 된다고 말씀드려도 그래도 자기 무섭다고 벌금먹기 싫다고 하시고 옆에 손님 아저씨도 아줌마 돈벌겠다고 알바하시는데 벌금먹으면 안된다고 하시고 나 완전 나쁜애된 것 같았음 주변에 편의점이 거기밖에 없었는데; 답답하고 기분도 상해서 그냥 집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