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나쁜 게 아니고 왕따는 더더욱 아닌데... 나포함 4명 친구가 있어 단톡으로도 대화를 평소에 많이 하긴 하는데 같이 있으면 셋만 아는얘기, 비밀같은 거 얘기를 걔네들끼리만 알아듣는 말로 막 하면서 셋끼리만 웃고.. 나빼고 논 적도 되게 많은 것 같아.. 근데 내가 노래도 잘 못해서 노래방 가도 그냥 가만히 있고 게임도 잘 못해서 애들끼리 게임해도 맨날 죽고.. 애들끼리 노는데 내가 가면 약간 분위기 쳐지는 그런 느낌이라 자연스럽게 셋이서만 더 놀고.. 그래서 거리 더 멀어지는 것 같고... 이친구들이 중학교 친구들인데 평생친구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얘네 셋은 셋끼리만 평생친구고 나는 그냥 친한 친구정도로만 생각하는 것 같은 느낌이야... 어디서부터 이렇게 된건지 모르겠다.. 5년째 느껴왔던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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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논란에 cj입장문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