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본에서 막 한국오면서 면세점에서 로이스를 샀거든 난 로이스 내꺼 나 먹을거 파란색하나 친구 줄거 두개 이렇게 샀단말이야 엄마가 로이스 자기도 파란색 먹겠다는거야 그래서 언니가 그럼 나 먹을거 하나 엄마랑 나눠먹으라는거야 그래서 아 그래 하고 내가 양보해줬단말이야 그렇게 먹기로 했고 그래서 엄마 로이스 다른맛 골라보라고 했는데 엄마가 아무 말 없이 니(나)가 골라봐라 이래서 내가 샴페인맛 로이스를 골랏단말이야 그래서 그렇게 엄마랑 나 로이스 샴페인이랑 파란색 같이 나눠먹기로 하고 한국왔어 한참 자다가 내가 로이스 파란색 먹을려고 냉장고 문여니까 로이스 파란색 친구 줄거만 있고 나랑 엄마가 먹을 로이스 파란색이 없는거야 그래서 다급하게 엄마한테 연락을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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