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아빠인데 그래서 나랑 동생이랑 나이차이가 많이 나 12살 근데 난 정말 예의없는거를 너무 싫어해서 동생이 어른이나 상대방한테 예의 없을 때 지적하거든 그렇다고 내가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 것도 아니고 ㅇㅇ아 이럴때는 이렇게 하면 안돼. 이렇게 해야해. 이런식으로 말한단말야 어느날은 내 배개ㅔ를 깔고 앉아있는데 솔직히 얼굴 문대면서 자는 배ㅔ개ㅔ를 놀이터 다녀온 외출복 입고 엉덩이로 깔고 앉아있으면 기분 나쁘잖아 그래서 ㅇㅇ아 배게ㅐ깔고 앉지마 이러니까 새아빠가 나한테 왜 애 스트레스받게 그래 이러면서 정색하고 소리지르는거야 어이가 없어서 그냥 무시하고 밥먹었어 근데 오늘은 엄마가 시장 보러가자길래 응 하고 옷입고 나오니까 새아빠가 나랑 엄마한테 집 나가게? 잘 나가 가방 싸줄까? 이러는거야 (진심인지 장난인지는 몰라) 그래서 엄마가 장난으로 진짜 나간다~? 이러니가 새아빠가 응 나가 이랬는데 동생이 그걸보고 우리한테 잘나가!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럼 나랑 엄마랑 같이 살아야지 둘 다 잘 살아~ 이러고 문 닫으니까 동생이 막 우는거야 근데 동생이 별거 아닌 일에도 너무 잘 울어서 엄마가 냅두라고 그랬는데 새아빠가 문 벌컥 열더니 나한테 (나한테 한 소리 맞음 내 눈 똑바로 보고 소리 질렀어) 왜 애 성격 안좋아지게 만들어!!! 하는데 진짜 서러워서 죽고싶었다 왜 나한테 시비거는거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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