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후회하냐면 항상 그 후회하는 시간들이 매일 꿈에 나와 괴로워 어쩔땐 내가 바뀌길 바랐던 그 과거들이 내 상상대로 바뀌어서 꿈 꿀땐 행복한데 막상 깨면 다 물거품인거지..오죽하면 악마한테 영혼을 팔아서라도 3년전으로 돌아가고 싶어 나 너무 불행해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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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8/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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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후회하냐면 항상 그 후회하는 시간들이 매일 꿈에 나와 괴로워 어쩔땐 내가 바뀌길 바랐던 그 과거들이 내 상상대로 바뀌어서 꿈 꿀땐 행복한데 막상 깨면 다 물거품인거지..오죽하면 악마한테 영혼을 팔아서라도 3년전으로 돌아가고 싶어 나 너무 불행해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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