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침대에서 뛰어내리다 발목 접질러서 순간 아팠던거 가지고 눈물나서(나도 도대체 왜 내가 그거가지고 울었는지 모르겠어)
울고있었는데 하필이면 그 광경을 지나가던 아버지가 보시고 들어와서 왜 우냐고 자꾸 다그치셔가지고
더 당황하고 민망해져서 더 울었다...........................
진짜 쪽팔리고 민망하더라...................................
| 이 글은 8년 전 (2018/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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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침대에서 뛰어내리다 발목 접질러서 순간 아팠던거 가지고 눈물나서(나도 도대체 왜 내가 그거가지고 울었는지 모르겠어) 울고있었는데 하필이면 그 광경을 지나가던 아버지가 보시고 들어와서 왜 우냐고 자꾸 다그치셔가지고 더 당황하고 민망해져서 더 울었다........................... 진짜 쪽팔리고 민망하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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