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한테 엄청 뭐라 할 때는 중간에 들어오셔서 중재해주셨는데 지금 엄마가 아빠한테 자꾸 잠도 못자게 채근하시는데 내가 끼거나 해결할 수 있는 문제도 아니고 무서워서 방에서 자는 척하고 있어
| 이 글은 8년 전 (2018/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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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한테 엄청 뭐라 할 때는 중간에 들어오셔서 중재해주셨는데 지금 엄마가 아빠한테 자꾸 잠도 못자게 채근하시는데 내가 끼거나 해결할 수 있는 문제도 아니고 무서워서 방에서 자는 척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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