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굵고 아플줄 알았던 피어싱은 뚫을때만 잠깐 따가웠고 그 뒤로 만지고 돌리고 난리를 쳐도 하나도 안아팠는데 반대로 귀걸이로 뚫은 쪽은 아예 살에 박힐뻔하고 만져도 아프고 아무는데 시간도 오래걸렸음... 귀걸이는 지하상가 싼 곳에서 뚫어서 그런가 많이 위생적으로도 안좋았어서 그랬나 피어싱은 전문 피어싱샵에서 했었구... 이래서 전문 피어싱샵 가라고 하는 것 같아
| 이 글은 8년 전 (2018/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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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굵고 아플줄 알았던 피어싱은 뚫을때만 잠깐 따가웠고 그 뒤로 만지고 돌리고 난리를 쳐도 하나도 안아팠는데 반대로 귀걸이로 뚫은 쪽은 아예 살에 박힐뻔하고 만져도 아프고 아무는데 시간도 오래걸렸음... 귀걸이는 지하상가 싼 곳에서 뚫어서 그런가 많이 위생적으로도 안좋았어서 그랬나 피어싱은 전문 피어싱샵에서 했었구... 이래서 전문 피어싱샵 가라고 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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