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하고 생리가 하도 안나와서 살이 쪄서 안 나온가 해서 운동했는데
살이 빠쪄도...생리가 1도 안나와서 산부인과 갔다 왔어
나는 아무런 경험이 없어서 초음파검사를 했고
검사 결과 자궁이 뒤로 가 있어서 생리통이 심하고 허리가 아플 경우가 있으며
다낭성 난소 증후군 때문에 여성 호르몬이 아닌 남성 호르몬이 많이 분비가 되어서 고등학교 시절때
생리를 하는게..생리를 한게 아닌 이물질이 나온거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여성 호르몬 약 3개월간 먹어야 한다고 하더라
(살도 빠지고 얼굴에 있는 여드름도 없어진다고 하더라)
+ 여자의사든 남자의사든 다 똑같은 의사 선생님이기때문에 너무 부끄러워하지마 의사 선생님은 그냥 나를 환자로 보고 진찰과 진단을 하는 사람이므로 아무렇게 생각이 없어 그냥 나를 환자로 생각하지 그 이상 그 이하가 아니야 초음파 검사후 자궁이 잘 안보이면 항문 검사를하고 성관계를 했다면 피검사와 질 초음파를 한다고 하더라 원래 자궁검사는 주기적으로 해야되는게 답이라고 하셨고 자궁 경부암은 25살 이전에 예방접종 맞는게 좋다고 하셨어 만약 가기가 껄그러우면 여성 병원이라는게 있더라 여자 의사가 있기 때문에 진찰하는데 한결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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