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하철 역 안에 있는 빵집에서 마감시간에 혼자 일하고 있어! 내가 청소할 때 마다 오는 사람인데 빵이나 커피 사러 오는 거 아님 청소할 때 물걸레 질을 하잖아 입구에 물걸레질 하면 발자국 남기러 옴^^ 청소하고 있다가 다다다다다 하는 발소리 들리면 그 3달 일했는데 매일 오는 건 아니고 띄엄띄엄 온다 진짜 겁나 열받아 뭐 이런 새끼가 다 있나 싶음
| 이 글은 8년 전 (2018/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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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하철 역 안에 있는 빵집에서 마감시간에 혼자 일하고 있어! 내가 청소할 때 마다 오는 사람인데 빵이나 커피 사러 오는 거 아님 청소할 때 물걸레 질을 하잖아 입구에 물걸레질 하면 발자국 남기러 옴^^ 청소하고 있다가 다다다다다 하는 발소리 들리면 그 3달 일했는데 매일 오는 건 아니고 띄엄띄엄 온다 진짜 겁나 열받아 뭐 이런 새끼가 다 있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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