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거울보고 그러니까 쌍수한 내 얼굴이 너무 익숙해서 전 후가 똑같다는 그런 아주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하고 살다가 우연히 쌍수 전날 밤에 찍은 적나라한 내 사진을 봤는데 진심 나 아니고 다른 사람인줄 알았어..어떻게 저 얼굴로 살았었나 싶을정도로 진짜 눈 하나 바뀐건데 페이스 오프 수준으로 바뀜..어떻게 뻔뻔하게 똑같다고 생각하고 살았는지..
| 이 글은 8년 전 (2018/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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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거울보고 그러니까 쌍수한 내 얼굴이 너무 익숙해서 전 후가 똑같다는 그런 아주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하고 살다가 우연히 쌍수 전날 밤에 찍은 적나라한 내 사진을 봤는데 진심 나 아니고 다른 사람인줄 알았어..어떻게 저 얼굴로 살았었나 싶을정도로 진짜 눈 하나 바뀐건데 페이스 오프 수준으로 바뀜..어떻게 뻔뻔하게 똑같다고 생각하고 살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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