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 그니까 막 갑부, 넘사벽 수준 (서울에서 정원과 분수대가 있는 단독주택에 산다던가 부모님이 대기업 임원이라던가, 한 달 수익이 몇 억이라던가) 말고 그정도면 부족함없이 잘 사는거지~ 정도? 살고있는 집이 자기소유인 거? 빚이 없는 거? 학교나 기업에서 보내주는 게 아닌 그냥 개인적으로 어학연수를 다녀온 거? 같은 엄청난 건 아닌데 그 정도면 잘사는 거지라고 느낄 수 있는 거!
| 이 글은 8년 전 (2018/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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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 그니까 막 갑부, 넘사벽 수준 (서울에서 정원과 분수대가 있는 단독주택에 산다던가 부모님이 대기업 임원이라던가, 한 달 수익이 몇 억이라던가) 말고 그정도면 부족함없이 잘 사는거지~ 정도? 살고있는 집이 자기소유인 거? 빚이 없는 거? 학교나 기업에서 보내주는 게 아닌 그냥 개인적으로 어학연수를 다녀온 거? 같은 엄청난 건 아닌데 그 정도면 잘사는 거지라고 느낄 수 있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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