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가 술을 좀 많이 마셨거든 그래서 술도 취하고 이랬으니까 카톡하는데 티가 났나봐 그래서 집가고있다고 하니까 어디냐고 자기가 데리러 간다고 지하철역까지 막 뛰어서 와줬는데 집 데려다주면서 자꾸 귀엽다 그러고 내 볼 막 찌르고 어깨동무하고 막 자기는 언제만나줄거냐고 그러고 예쁜ㅇㅇ이~ 이러고 막 그랬는데 얘가 쑥맥이라 어장치고 그런거 같지는 않거든.. 근데 나는 얘 정말 친구로 밖에 안보이는데......
| 이 글은 8년 전 (2018/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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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내가 술을 좀 많이 마셨거든 그래서 술도 취하고 이랬으니까 카톡하는데 티가 났나봐 그래서 집가고있다고 하니까 어디냐고 자기가 데리러 간다고 지하철역까지 막 뛰어서 와줬는데 집 데려다주면서 자꾸 귀엽다 그러고 내 볼 막 찌르고 어깨동무하고 막 자기는 언제만나줄거냐고 그러고 예쁜ㅇㅇ이~ 이러고 막 그랬는데 얘가 쑥맥이라 어장치고 그런거 같지는 않거든.. 근데 나는 얘 정말 친구로 밖에 안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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