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에 상대방이 일반우편으로 나한테 우편을 보냈어
근데 나뿐만 아니라 30명정도가 받는 이벤트성이었거든
그래서 등기로 해달라고 할수없었고 ㅠㅠ
다른 사람들은 5일날 받은 사람도 있고 다들 목요일전에는 다 받았더라구
그 30명 넘는 사람중 못받은 사람은 나 한명밖에 없어 너무 슬퍼 ㅠㅠ
그래서 보낸 사람한테 물어봤는데
분실은 자기 책임이 아니라 어쩔수 없다고 한다
나 이 우편물때문에 방학내내 일주일하고 3일이 넘는 시간을 집에만 있었구 ㅠㅠ
정말 소중하고 꼭 받고 싶었던 거야 돈으로도 살수 없고 파는게 아니라ㅠㅠ
우체국에도 물어보고 집배원님께도 여쭤봤는데 우리집에 온 우편이 없다고 해 ㅠㅠ
사실상 이번주에 도착이 안해서 분실이 거의 확실시 됐는데
올 한해 시작부터 내가 안된일이 2가지 있어
이것까지 안되면 총3가지야 2018년 시작한지 며칠 안됐는데 ㅠㅠ
어젯밤엔 너무 슬퍼서 울었어
단 한명의 분실자도 없는데 나만 이래서 ㅠㅠ
혹시라도 다음주에라도 올까?
나처럼 우편물 늦게 받아본 익들있어?
분실만 아니라면 한달도 기다릴수 있는데..ㅠㅠ 너무 심적으로 힘들어
밥먹다가도 티비 보다가도 생각나 ㅠㅠ
혹시 나처럼 이렇게 늦게 안오다가 기적처럼 온 익 있어?
제발 한명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희망고문이라도.. 너무 우울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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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차 탔다가 배 아파서 ㅅㅅ범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