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모전 같이하는 애들(5명)끼리 단톡 파서 수다 떠는데 알고보니까 나 빼고 서로서로 갠톡하더라.. 따로 만나기도 하고.. 괜히 소속감 같은거 느꼈나봐. 오늘도 내가 남들한텐 불편한 사람인 걸 다시 한 번 깨달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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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8/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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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모전 같이하는 애들(5명)끼리 단톡 파서 수다 떠는데 알고보니까 나 빼고 서로서로 갠톡하더라.. 따로 만나기도 하고.. 괜히 소속감 같은거 느꼈나봐. 오늘도 내가 남들한텐 불편한 사람인 걸 다시 한 번 깨달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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