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면증 앓고있는 나도 진짜 정말 소중한 사람들에게 내 몫까지 잘 자라는 말 하거든. 내가 깨어있는 시간만큼 네가 좋은 꿈 꾸기를 기도해줄게, 그러니까 넌 아무생각 말고 잘 잤으면 좋겠어. 라는 의미를 함축해서 나도 좋은 꿈 꿔, 잘 자 라는 말을 하곤 하는데 아이유님이 이런 말 해주셔서... 진짜 뭔가 머리가 멍한 느낌이야. 잘 자라는 말 또한 나에겐 어떠한 다른 순정이고, 사랑한다는 다른 표현방식인데 나랑 같은 표현방식을 가진 분이 있어서 너무 신기하고, 또 좋은 곡 써주셔서 너무 감사해...ㅜㅜ 그러니까 익인들 모두모두 잘자고, 주위 불면증 앓는 사람들이 잘 자라는 말 해주면 이런 좋은 뜻인줄 알아줬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