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친구분 돌싱이신데 젊은 여자 언니 계속 음흉하게 쳐다보고 말도 좀 이상하게 했나봐ㅠㅜㅜ 전혀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야 아빠가 직접 현장 목격해서 겁나 뭐라고하고 오지 마시라고 함ㅠㅠㅠㅠㅠㅠ 언니 불쌍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말을 하지ㅜㅜㅜㅜㅠㅠㅠ 아빠 친구분이셔서 말 못하고ㅜ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8/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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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친구분 돌싱이신데 젊은 여자 언니 계속 음흉하게 쳐다보고 말도 좀 이상하게 했나봐ㅠㅜㅜ 전혀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야 아빠가 직접 현장 목격해서 겁나 뭐라고하고 오지 마시라고 함ㅠㅠㅠㅠㅠㅠ 언니 불쌍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말을 하지ㅜㅜㅜㅜㅠㅠㅠ 아빠 친구분이셔서 말 못하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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