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슴께까지 올 것 같은 체구였고 얼굴도 그렇고 많아봤자 중1 정도였을텐데 옆에 여자애들 앉아있는 거 뻔히 알면서 일부러 더 크게 야동이 어쩌고 저쩌고 섹스가 어쩌고 저쩌고 한 놈은 자기가 수업시간에 선생님 보는 앞에서 야동 틀어놨었다고도 자랑하더라 또 서로 욕하는데 왜 년을 붙이는지 모르겠고 게이를 욕으로 쓰고 ㅋㅋㅋㅋㅋㅋㅋ 기사님도 민망하실 정도로 못 배운 것 처럼 굴고 근데 또 걔네만 그런 게 아냐 거기 탄 남자애들 다 고만고만했었어... 나름 괜찮은 동넨데 솔직히 좀 충격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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