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엄마가 겉으로 보이는 학대는 안했지만 정신적으로 학대했다
쓰기에 너무 많아서 적지 않는다
근데 본인은 다 잊어버렸나봐
새엄마 기억속 우리는 말 안듣고 자기한테 대드는 애들로 기억됐나봐
난 새엄마 무서워서 밤에 화장실도 못가고 참은적도 많고 집에 전화와도 나 없다고 안바꿔주고 그랬으면서..
단 한번도 대든적 없다
어이없고 억울해
새엄마가 낳은 아들이 말을 안듣는다
근데 하는말이 늬들도 어릴때는 저랬다 시간이 지나면 우리처럼 사이가 좋아진다고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무서워서 티를 못내는게 일상이 되버렸기에 그냥 그런척 사는거야
우리 아무 죄책감없이 미련없이 단한번 돌아보지도 않고 버리고 간 친엄마 만나면 말하고 싶다
나 왜 낳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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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30대가 진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