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몸싸움도 하고 맨날 서로 깨물고 장난쳨ㅋㅋㅋㅋ 친구랑 통화하다가 갑자기 악! 소리 지르고 사라져서 나중에 물어보면 엄마가 괴롭혀서 복수하러 갔다왔다고 하곸ㅋㅋㅋ 평소에 문자하는 것만 봐도 진짜 친구같아 티켓팅 한 날은 성공하고서 엄마한테 자랑도 하더라 어머니도 아이돌 좋아하셔서 맨날 ㄷ집에서 치킨 먹으면서 같이 시상식 보고... 진짜 부러움 ㅠㅠ 난 존댓말쓰고 되게 서로 딱딱해서 내가 애교 떨고 그러면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시는데 ㅠㅠ쥬ㅠ류ㅠ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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