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지검이라 했고 이름도 말해서 다 말했거든 민증 잃어버린적 있어서 그것도 말했고 통장이 몇개고 얼마 있다고 물어보는건 다 말했어 물론 계좌번호 비밀번호 주민번호는 안물어봐서 말한적 없어 사기꾼 이름도 말해줬고 지금 피해자가 천명가까이 된다고 내가 한적 없으면 크게 신경 안써도 되고 2-3일내로 판결 난다고 했어 통화내용 녹취 되고 있다고 했고 이거 증거로 쓴다고 해서 그래서 엄마한테 이런거 있냐고 확인했는데 그런거 없다 했고 번호 달라길래 줬는데 핸드폰에서 보이스피싱 번호라고 뜬대 나 이거 괜찮은거지?? 만약 진짜면 어떡하고 보이스피싱이면 또 어떡함?? 나 다 말해버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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