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할머니나 할아버지 혼자 사시면 자주 찾아봬
우리 할머니 일찍이 할아버지 보내시고 혼자 사신지 몇 십년 되셨는데
장작 땐다고 산에 가셨다가 내려오는 길에 넘어지셔서 그 자리에서 쓰러지셨거든?
근데 주위에 아무도 없고 그날 유독 기온도 많이 내려가서 잘못 하다가 동상으로 돌아가실뻔했어
다행히 혼자서 정신 차리셨는데 진짜 다시 생각해도 아찔하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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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할머니나 할아버지 혼자 사시면 자주 찾아봬 우리 할머니 일찍이 할아버지 보내시고 혼자 사신지 몇 십년 되셨는데 장작 땐다고 산에 가셨다가 내려오는 길에 넘어지셔서 그 자리에서 쓰러지셨거든? 근데 주위에 아무도 없고 그날 유독 기온도 많이 내려가서 잘못 하다가 동상으로 돌아가실뻔했어 다행히 혼자서 정신 차리셨는데 진짜 다시 생각해도 아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