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 없는 것도 싫고 눈치보면서 그냥 다 맞춰주고 숙여주는 내가 너무 싫어
집에서도 잡혀서 살고 친구들한테 화도 못 내고 혼자 다 삭히는게 너무 싫어
그냥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게 없어
답답하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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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없는 것도 싫고 눈치보면서 그냥 다 맞춰주고 숙여주는 내가 너무 싫어 집에서도 잡혀서 살고 친구들한테 화도 못 내고 혼자 다 삭히는게 너무 싫어 그냥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게 없어 답답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