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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8/1/15) 게시물이에요

내 꿈을 이루기 위해 학원을 다녔는데

그 학원 선생님이 진짜 질 나쁜 선생님이었어. 학원비는 엄청 비쌌고 수강생들한테 스트레스 풀듯이 폭언하고, 수업도 진짜 대충함.. 

근데 학원의 소개로 내가 원하던 곳에 취업을 하게 됐어.

학원에서는 취업잘된 케이스중 하나라 그 선생님한테서 계속 연락이 왔고 나는 감사하다고 인사드렸는데..

내가 취업한 후로 나랑 같이 학원다녔던 애들이 다 그만둬서 알고보니

그분이 수강생들한테 폭언이랑 그런게 더 심해져서 다 나갔다 하더라고. (그 선생님 때문에 꿈을 포기한 애도 있어)

이 상황에서 나 그 선생님 연락 씹어도 될까?

취업자리를 소개시켜준 고마우신분이고 나는 좋은쪽에 취업했으니 계속 연락와.

근데 취업되기전 그분이 나한테 했던 행동들도 생각나고..심지어 그분이 자존감 깎아내리는 말 너무 심하게 해서 학원친구는 그 꿈을 포기하기까지 했단 말이야? 

익들이라면 선생님이랑 계속 연락할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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