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해외에서 일하시는데 아빠가 너무 바쁘시고 시간도 안나서 일 년동안 못 봤는데 아까 아빠한테 페이스톡와서 받았더니 평소에 마시지도않던 술 마시고 내가 너무 보고싶다고 우셨어,, 혹시 정말 혹시 아빠가 우울증에 걸리지않았을까 걱정도되고 불안하고 그런데 그냥 나 혼자서라도 아빠보러 갈까,,? 지금까지 모아둔 돈이있어서 비행기표는 살 수 있을꺼같은데 아직 열일곱 미성년자에다 엄마도 너무 바빠서 혼자 가야하는데 ㅠㅠㅠ 가는게 더 낫겠지,,??
| 이 글은 8년 전 (2018/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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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해외에서 일하시는데 아빠가 너무 바쁘시고 시간도 안나서 일 년동안 못 봤는데 아까 아빠한테 페이스톡와서 받았더니 평소에 마시지도않던 술 마시고 내가 너무 보고싶다고 우셨어,, 혹시 정말 혹시 아빠가 우울증에 걸리지않았을까 걱정도되고 불안하고 그런데 그냥 나 혼자서라도 아빠보러 갈까,,? 지금까지 모아둔 돈이있어서 비행기표는 살 수 있을꺼같은데 아직 열일곱 미성년자에다 엄마도 너무 바빠서 혼자 가야하는데 ㅠㅠㅠ 가는게 더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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