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가 오늘 꿈에서 엄마의 엄마가(외할머니) 오셔서 엄마의 고모가 죽어서 가봐야 한다고 찾아오셨대 그런데 갑자기 외할머니께서 큰 대야에 뜨거운 물을 받아서 새끼강아지한테 확 들이붓더래 근데 마침 아빠가 방 문을 확 여는 소리에 엄마가 벌떡 일어났대 고모한테 전화라도 해야겠는데 못하겠다면서 방금 저녁 먹을때 말했어 근데 내가 이걸 말하는 이유는 오늘 유독 엄마가 나한테 쌀쌀맞게 군다고 해야하나 방금 오신 아빠한테도 짜증만 내고 조금 이상하고 찜찜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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