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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8/1/18) 게시물이에요
일단 나는 몇안남은 3년제 간호과 학생이고 

올해 막학년이야. 슴둘! 

 

근데 내가 진짜 예전부터 연기하고 춤추고 노래하는게 내 꿈이었거든 유치원때부터 꿈이었으니까 평생꿈이라고 할 수도 있지 

 

원래 간호과 온 것도 내가 수시 실기 직전에 부상당해서 실기를 못보게 되어가지고 재수할 형편은 안되고 그래서 일단 보험이라도 들어놓자 해서 급하게 일반과로 돌렸던거거든 입학하자마자 한학기 다니고 바로 휴학때리고 반수하려 했는데 어쩌다보니 지금까지 와버렸네,, 

 

근데 하루하루 나이는 먹어가고 요즘 어린친구들도 광장히 많이 나오고,, 그래서 마음이 급해져서 진짜 이번에 하고싶은거 다 도전하고 싶거든  

 

내가 진짜 우리집이 넉넉한 형편도 아니고 부모님한테도 죄송하고 그냥 학교졸업해서 취직해서 엄마아빠 고생덜시키게 그냥 그렇게 살아볼까도 했는데, 

진짜 안될거같아 나는 진짜 아무리 가시밭길이여서 발에 피나고 난리가 나더라도 그 길을 걸어야할 것 만 같은데,, 

또 부모님한테 너무 죄송하고 

 

1년만 다시 내 길 찾다가 진짜 너무 가망이 없으면 다시 돌아와서 얌전히 학교 졸업해도 되는거인데, 

휴학은 그런거인데 왜 ‘휴학하고싶어요’ 이 말 꺼내기가 이렇게 어려운걸까ㅠㅠㅠㅠㅠ 

 

내가 너무 횡설수설했지,,,,, 

그냥 어떤 22살의 복잡한 주저리주저리라고 생각해줘,, 봐줘서 고마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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