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고싶어하던 대학 고3때 말려서 다른 곳 가게 하던 것도 모자라서 내가 ㅁㅁ대로 반수하니까 자꾸 ㅇㅇ대 갈 수 있었을텐데 아깝다 이 소리만 스무 번 가까이 들었고 친척들한테도 굳이굳이 다 알려주시네 진심 한두번도 아니고 내가 그 얘기만 나오면 짜증내는거 뻔히 알면서 왜 자꾸 그러는지 이해를 못하겠어
| 이 글은 8년 전 (2018/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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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고싶어하던 대학 고3때 말려서 다른 곳 가게 하던 것도 모자라서 내가 ㅁㅁ대로 반수하니까 자꾸 ㅇㅇ대 갈 수 있었을텐데 아깝다 이 소리만 스무 번 가까이 들었고 친척들한테도 굳이굳이 다 알려주시네 진심 한두번도 아니고 내가 그 얘기만 나오면 짜증내는거 뻔히 알면서 왜 자꾸 그러는지 이해를 못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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