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몇년전에 돌아가셨고 나는 고3이야 방학이여서 집에 있는데 엄마가 아프신지 몇일전부터 짜증만 내고 트집만 잡는거야 근데 내가 좀 무뚝뚝해서 그냥 방에 혼자 있는거 좋아하거든 형제자매없고 물론 엄마 혼자 일하는거 힘든거 아니까 방학만이라도 설거지 청소기 돌리는데 오늘은 엄마가 생각보다 일찍오셔서 짜증내시는거야 그래서 몇번 그냥 받아드리다가 계속 짜증내서 한숨을 한번 쉬었어 나도 이런 내가 싫어 엄마한테 살갑게 하고싶고 그런데 그게 성격상 안돼 내가 잘못한거야 ? 어떻게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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