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내가 초딩때 고깃집에서 밥을먹는데 너무 맛있어서 본격 노래 흥얼거리면서 덩실거리면서 고기+밥+냉면의 조합을 먹고있었어 근데 갑자기 문자가 띠링 하고 오길래 뭐지 하고 봤더니 엄청 친한것도 안친한것도 아닌 반 남자애가 “맛있냐?”이렇게 보냈길래 내가 “엥?”이랬더니 “노래 부르면서 잘도 먹네”이러길래 뭐지 싶어서 주위를 둘러봤더니 딱 내 대각선 반대편 자리에서 웃으면서 나 쳐다보고 있음(개 심쿵)
| 이 글은 8년 전 (2018/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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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내가 초딩때 고깃집에서 밥을먹는데 너무 맛있어서 본격 노래 흥얼거리면서 덩실거리면서 고기+밥+냉면의 조합을 먹고있었어 근데 갑자기 문자가 띠링 하고 오길래 뭐지 하고 봤더니 엄청 친한것도 안친한것도 아닌 반 남자애가 “맛있냐?”이렇게 보냈길래 내가 “엥?”이랬더니 “노래 부르면서 잘도 먹네”이러길래 뭐지 싶어서 주위를 둘러봤더니 딱 내 대각선 반대편 자리에서 웃으면서 나 쳐다보고 있음(개 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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