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몇년동안 알고지낸 친구들은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표현도 많이 해주는데 솔직히 난 내일 걔네랑 연끊겨도 덤덤할것같아 아빠나 친척들도 싸운건아니라 이정도 봐왔으면 정들법한데 가족이라는 느낌 자체가 없어 우리 엄마랑 언니가 그나마 사랑하는 사람에 가까운것 같은데.. 그래도 둘을 위해 희생하는 일은 없을것 같아 지금까지 좋아한 사람도 없고 덕질한적도 없었음.. 내가 정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존재할까?? 나도 마음껏 사랑해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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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8/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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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몇년동안 알고지낸 친구들은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표현도 많이 해주는데 솔직히 난 내일 걔네랑 연끊겨도 덤덤할것같아 아빠나 친척들도 싸운건아니라 이정도 봐왔으면 정들법한데 가족이라는 느낌 자체가 없어 우리 엄마랑 언니가 그나마 사랑하는 사람에 가까운것 같은데.. 그래도 둘을 위해 희생하는 일은 없을것 같아 지금까지 좋아한 사람도 없고 덕질한적도 없었음.. 내가 정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존재할까?? 나도 마음껏 사랑해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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