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바하는 가게에 맨날 와서 싱글벙글 웃으면서 날씨에 어울리는 아이스크림으로 달라고 주문하는 남자 있다고 한 쓰니야! 더 자세히 이야기하면 기억 나려나? 빅스의 홍빈닮았다고 했던!
분명 날 기억하는, 그리고 내 글을 알고 있는 익인이들은 많이 없겠지만
고맙다는 말 하고 싶어서ㅠㅠㅠ 그때 내가 남자 짝사랑한다고 좋아하는 거 같다고 하니까 익인이들이 그럼 사랑에빠진 딸기 퍼주라고 해서 ㅠㅠ
막 우왕좌왕 했지만은 그 계기로 우린 여태 사귀고 있으니ㅠㅠㅠㅠㅠ
너무 고마워 익인이드랑 ♥
데이트 끝나고 집 가는 길인데 갑자기 생각나서 글 쓴당 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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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아예 두바이조차 아닌 두쫀쿠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