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친구 모르는 거 갗르쳐주다가 느낀건데 나는 누군갈 가르쳐주는 걸 진짜 못하거든 애초에 얘가 이걸 왜 이해못하는지를 알아야 아 그럼 이렇케 이러케 설명해조야겠다 ! 하고 알텐데 나는 뭐든지 좀 직감적으로 이해하는 ? 아는 ?스타일이라 이해시켜주는 것도 못하고, 스타일이 그렇다보니까 애초에 공부를 열심히 해본적도 없어서 공부법을 가르쳐주지도 못할것같아 근데 주위 대부분이 다 과외하고 아무래도 과외하면 몸으로 일하고 하는것보다 편하게 많이 벌수있잖아 엄마아빠도 과외하기를 원하시고.. 그래서 그냥 시작이라도 해볼까 싶다가도 그 학생한테 도움은 커녕 민폐가 될것같은..슬픈 예감 ...ㅠㅠ 시작이라도 해볼까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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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대군부인 쫑파티때 가게 직원분 사진 찍어줬나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