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니는 치과는 대충 환자마다 담당 조무사 분이 붙어서 그날 진료를 해주고 전체적인 걸 치과의사가 결정?하는 구조거든. 근데 오늘 내 담당해주시는 분의 옷이랑 마스크 색이 다른 거야 다른분들은 파 푸른색인데 핑크빛이여서 아..새로 들어오셨나보다 했는 데 아니나 다를까 세상 조심스러워 도구로 이 확인 하는 것도 무슨 건들면 부서질것처럼 살살하시고 옆에 다른 분이 조언하시곸ㅋ 무엇보다 나는 거의 마지막이라서 얼마나 진행됐는지 본을 떴거든? 근데 보통 입에 넣고 솜 넣고서 물고계세요~ 하는데 이분은ㅋㅋㅋ 직접 친절하게 손가락을 내 입안에 넣고 입에 넣은 찰흙? 고무?가 굳을 때까지 눌러주심ㅋㅋㅋ 진짜 너무 당황스럽고 난감했닼ㅋ 2분동안 침도 잘 못삼키고 혀도 못움직이고. 그리고 얼굴에 묻은 고무를 알콜로 닦아주시거든...근데 입주변만 하고 환자한테 솜주거나 하는 데 내 얼굴을 솜으로 다 닦아주심ㅋㅋ 나 오늘 무슨 마사지샵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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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이거 현애인이랑 절대 보지말아라 ㅅㅍㅈ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