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고 있는 중이고 좀 70후반이야..... 지금 진짜 너무 배고파서 계란 흰자 하나 먹었는데 그때 아빠 저녁 드시면서 나 곧 여행가서 아빠랑 이야기하구 있었단 말임 근데 할머니께서(친할머니고 같이살아) 갑자기 끼어들면서 '저 다리통좀봐 어떡하냐' '니 살빼기가 얼마나 힘든지 아냐? 뭘 또 먹고있어' 나 오늘 아점 12시에 먹고 아무것도 안먹었단 말이야 물만 마시고.... 나진짜 너무 속상하고 화나서 알아요 무슨 상관이세요 라고 말하고나서 아빠랑 이야기 이을려니까 또 '화내는것좀봐 어우~' 이러면서 비웃는것처럼 하셨어 진짜 너무 짜증나서 그냥 이야기끊고 방으로 들어왔다..... 내가 잘못한건가 진짜 난 너무 화나 아무것도 안먹어야하는게 맞는데 심각하게 배고파서 계란 흰자 하나 딱 먹을때 그거 보고 그렇게 얘기하니... 그와중엔 우리아빤 신나게 티비보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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