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이틀도 아니고 매일 몇시간씩 이어폰 끼고 영상보면서 노래 부르고 소리내서 웃고 뒹굴고.. 미치겠다 시끄럽다고 뭐라하면 엄마가 일하고와서 스트레스 이걸로 푸는건데 이해도 못해주냐 그러고.. 정도가 있지 진짜 스트레스받아
| 이 글은 8년 전 (2018/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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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이틀도 아니고 매일 몇시간씩 이어폰 끼고 영상보면서 노래 부르고 소리내서 웃고 뒹굴고.. 미치겠다 시끄럽다고 뭐라하면 엄마가 일하고와서 스트레스 이걸로 푸는건데 이해도 못해주냐 그러고.. 정도가 있지 진짜 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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