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 때부터 아픈 거 말 안 하고 그냥 혼자 참는 스타일이어서 그런지 완전 큰 사고가 아닌 이상 누가 아프다고 해도 별 생각 안 들고 걱정 된다라는 마음이 안 생겨... 근데 이게 내 가족이나 좋아하는 사람한테도 그럼 다른 감정은 잘 느끼는데 유독 이 부분에서 이럼..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8/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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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릴 때부터 아픈 거 말 안 하고 그냥 혼자 참는 스타일이어서 그런지 완전 큰 사고가 아닌 이상 누가 아프다고 해도 별 생각 안 들고 걱정 된다라는 마음이 안 생겨... 근데 이게 내 가족이나 좋아하는 사람한테도 그럼 다른 감정은 잘 느끼는데 유독 이 부분에서 이럼..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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